<그린플러그드 서울>

공식 옴니버스 앨범_숨[SUM∞] 여덟 번째

01 흐려도 좋아 _ 위아더나잇
02 greengreengreen _ 서사무엘
03 Protostar _ 문댄서즈(MDSZ)
04 화양연화 _ 도마
05 그땐, 우리 _ 아시안체어샷
06 Claire _ 입술을깨물다
07 비가 떨어지면 _ 파라솔
08 숨 쉬고 싶어 _ ABTB
09 Green box _ 최고은
10 Art Of War _ 김준원(of glen check)

응원하는 모든 마음을 노래에 담아, 당신에게 가장 평온한 숨을 선물해 드릴게요.

그린플러그드 서울 지난 2011년부터 페스티벌 참여 아티스트와 함께 ‘공식 옴니버스 앨범 SUM [숨∞]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숨’의 이름은 생명에 숨결을 불어넣듯이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소중한 가치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올해는 "Support U with my Music"이라는 의미를 더하여 음악으로써 나와 당신, 그리고 환경과 자연을 지켜내고 응원해 나갈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4월 5일, 식목일에 맞추어 ‘SUM [숨∞] 여덟 번째’ 앨범이 공식 발매되었습니다. 비록 한 장의 앨범이지만 작은 새싹이 나무가 되듯, 점점 무뎌지는 환경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그 의미가 마음속에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음악에 당신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 숨을 쉬다.

총 10팀이 참여한 ‘숨[SUM∞] 여덟 번째’ 앨범은 아티스트마다 색채는 다르지만 모두를 응원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앨범을 만들어냈습니다. 올해 숨 앨범의 타이틀을 장식해준 <위아더나잇>은 ‘흐려도 좋아’라는 곡을 통해 자연 속에서 혼자가 아닌 타인과 함께 함으로써 온전한 평화를 얻으며 행복을 만끽하는 순간을 가사에 녹여냈습니다. 숨 앨범에서 빠질 수 없는 <입술을깨물다>는 ‘Claire'라는 곡을 통해 화창한 날씨를 바라보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떨쳐내는 후련함을 경쾌하게 풀어내 주었습니다. 신스팝 밴드 글렌체크의 보컬 <김준원>은 ‘Art Of War'를 통해 봄이 오면 굳은 땅을 깨고 꽃이 피어나는 모습과 같이, 우리가 마음속 불안감을 깨고 오롯이 자신의 감정을 피워내길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독보적인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은 ’GreenBox'에서 지구를 그린박스(GreenBox)에 비유하여 인간의 이기심으로 망가져가는 박스 속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아시안체어샷>의 ‘그땐 우리’, <ABTB>의 ‘숨쉬고싶어’, <문댄서즈>의 ‘Protostar’, <서사무엘>의 'greengreengreen', <파라솔>의 ‘비가 떨어지면’, <도마>의 ‘화양연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환경과 자연, 그리고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곡을 만들어 주신 10팀의 참여 아티스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숨 앨범 제작의 일부를 지원해 주고 계시는 환경공단 관계자분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SUM [숨∞] 앨범을 통해 여러분들이 아티스트와 호흡을 같이하고, 지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5월,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에서 음악과 축제를 매개로, 더욱 평온한 숨을 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SUM∞] OMNIBUS ALBUM

2016


<GPS2016> 뮤지션들의 환경 메시지가 함께하는 따뜻한 숨결, 당신이 숨 쉴 곳은 어디에 있나요?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지난 2011년부터 페스티벌 참여 아티스트와 함께 ‘환경’을 주제로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SUM∞]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GP 1.5℃ 캠페인을 통해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글로벌 환경 이슈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SUM∞] 여섯 번째는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환경에 대한 착한 마음을 더욱 더 진솔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으며, 점차 파괴되고 있지만 여전히 무한한 사랑을 주고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보다 진정성 있게 이야기하고자 하였습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메시지를 아름다운 멜로디로 담아낸 10팀의 참여 뮤지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그린플러그드 서울’과 ‘숨[SUM∞]’ 앨범을 응원해 주시는 많은 여러분들께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작은 생각과 착한 실천’을 바탕으로 우리네 삶의 터전인 아름다운 환경을 함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총 10팀이 참여한 ‘숨[SUM∞] 여섯 번째’ 앨범에는 환경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함께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뛰어난 음악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솔튼페이퍼’는 잔잔한 음색과 감성적인 사운드로 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또 최근 <한번 더 해피엔딩> OST를 비롯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에이프릴 세컨드’는 ‘분홍돌고래’라는 소재를 통해 환경개발과 밀렵 등의 이유로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모든 멸종 위기의 동물들에 대한 위로를 담았습니다. 3년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인 ‘이아립’은 차가운 땅 속에서도 놀라운 생명력을 자랑하며 새싹을 피워내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움트네, 봄’ 이라는 곡으로 표현하였고, 지속적인 프로젝트 앨범 작업을 통해 감각적인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하고 있는 ‘슈가도넛’은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직설적인 가사와 경쾌한 사운드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8극장의 ‘광명동 시절’, 마리슈의 ‘초록공원’, 에디전(of 뷰티핸섬)의 ‘봄 너를 기다렸어’, 입술을깨물다의 ‘숲의 춤’, 징고의 ‘Stay Beautiful’, 빅포니의 ‘WE ARE OF THE SAME KIND‘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015


<GPS2015> 뮤지션들이 불어넣는 10가지 아름다운 숨결 ‘숨[SUM∞] 다섯 번째’는 이 세상에서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을 위해 ‘자연’이 주는 무한한 ‘사랑’과, 얼어붙고 시들어 있던 만물이 기적처럼 다시 깨어나는 ‘봄’의 놀라움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숨[SUM∞] 다섯 번째’에 수록되는 모든 곳들은 발표된 적 없는 신곡으로 구성되어 여러분께 더욱 특별한 느낌을 전하고 있는데요. 같은 주제를 놓고 뮤지션 각자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 다채롭게 표현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숨결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연의 소중함과 봄의 설렘을 품고 매년 찾아오는 선물 같은 앨범 올해 ‘숨[SUM∞] 다섯 번째’ 앨범에는 총 10팀의 뮤지션이 주제에 맞춰 다양한 개성을 선보이는 곡들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몽니’는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에 생각나는 지난 사랑을 특유의 가창력과 감성적인 사운드로 담아내고 있고, <그린플러그드 서울>에 처음 출연하는 싱어송라이터 ‘심현보’는 ‘나른 봄 나른’이란 곡으로 햇살 좋은 따스한 봄날에 느끼는 설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또 ‘에브리싱글데이’는 ‘봄날 햇살’이라는 곡을 통해 아름다운 계절 ‘봄’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에브리싱글데이 특유의 산뜻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감으로 표현했고, ‘입술을깨물다’의 ‘달래’는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싱그럽던 자연의 빛이 점점 바래져 가는 아쉬움을 달콤한 사운드 안에 담았습니다. 이 외에도 류석원의 ‘숨’, 참깨와 솜사탕의 ‘Beautiful Day', 우쿨렐레 피크닉의 ’같이 살아요’, 세렝게티의 ‘꽃’, 허첵의 ‘아가미’, Fourcut의 ‘아름다워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014


당신이 숨 쉴 곳은 어디 있나요?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 <그린플러그드 서울>과 걸음을 함께 해온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SUM∞] 네 번째’ 가 발매되었습니다. ‘숨’의 이름은 생명에 숨결을 불어넣듯이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소중한 가치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환경 캠페인 페스티벌의 공식 앨범답게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콩기름 인쇄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봄의 설렘과 자연의 소중함을 담다 올해 ‘숨[SUM∞] 네 번째’ 앨범에는 총 10팀의 아티스트들이 주제에 맞춰 다양한 개성을 선보이는 곡들을 수록했습니다. 타루는 ‘비버’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으로 파괴되는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써드스톤은 최근 일어난 기름 유출 사건에서 느낀 안타까움과 경각심을 ‘그날이 오면’의 거친 록 사운드에 담았습니다. 입술을깨물다는 ‘너=봄’의 경쾌한 리듬과 상큼한 선율로 유난히 길었던 겨울 끝에 찾아온 봄의 설렘을 노래합니다. 이 외 소울라이츠의 ‘고백장애’, CLUB505의 ‘좋은 하루’, 고고보이스의 ‘환절기’, 페인터스의 ‘Sunshine’, MY Q의 ‘바람의 향기’, 주윤하의 ‘처음, 바다’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같은 호흡>으로 노래하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5주년을 맞아 ‘숨[SUM∞]’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같은 호흡>을 YES24와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4월 11일 YES24 무브홀에서 진행된 콘서트에는 이번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 중 주윤하, 고고보이스, 클럽505, 입술을깨물다, 데일리노트 총 5팀이 출연하였습니다. 앨범 수록곡을 선보이는 무대 외에도 참여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영상 공개, <그린플러그드>의 ‘40 프로젝트’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 수익금 전액은 ‘4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막화 방지 지원기금으로 기부되어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3


당신이 숨 쉴 곳은 어디 있나요? ‘봄’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4년차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5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2011년부터 아티스트와 함께 ‘봄’의 설렘과 ‘자연’의 소중함을 주제로 옴니버스 앨범 ‘숨[SUM∞]’을 발매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옴니버스 앨범의 타이틀은 올해로 세 번째 숨결을 선보인다는 의미인 ‘숨[SUM∞] 세 번째’로, 각 아티스트들의 아직 발표되지 않은 신곡들로 구성되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자연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봄의 설렘을 노래하다 <그린플러그드>와 함께하는 아티스트들이 매년 선사하는 작은 선물 같은 이 옴니버스 앨범에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현장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합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나누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숨결을 담은 입술을깨물다의 ‘같은 호흡(Same Hope)', 힘겨웠던 겨울을 지나 푸름으로 가득한 5월의 설렘을 담은 옐로우 몬스터즈의 'Golden Week', 날씨 좋은 봄날 해질 무렵 봄바람을 느끼며 듣기 좋은 WHOwho의 ’Down Below'까지 선 공개된 세 곡 모두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의 곡입니다. 선 공개 된 세 팀의 곡 외에도 슈가볼, 9와 숫자들, 이스턴 사이드킥, Bye Bye Badman, RUBYSTAR, 로큰롤라디오, 그리고 민트그레이까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7팀의 신곡 7곡이 더해져 총 10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페스티벌을 앞둔 5월 6일(월) 공식 발매되었습니다.




2012


당신이 숨 쉴 곳은 어디 있나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총 출동! 최대 규모의 환경 & 뮤직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가 3회째를 맞이합니다. ‘환경’적인 모토가 가득 담긴 이 페스티벌은 한 해 한 해 거듭 될수록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선보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란 주제로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강바람, 푸르른 잔디밭과 기분 좋은 음악,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 나눌 좋은 사람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행복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함께 발매 되는 옴니버스 앨범 ‘숨[SUM∞]’ 시리즈는 작년에 첫 발매와 함께 큰 호응을 얻으며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으며, 환경공단의 후원을 바탕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작은 숨결이 모여 노래하다 이 한 장의 앨범이 환경에 대한 큰 변화를 당장 가져오지 않겠지만, 작은 물방울이 하나 둘 모여 강을 이루듯, 작은 풀이 조금씩 자라나 숲을 이루듯 인간이 자연의 소리와 숨결을 느끼기 위해 나와 내 친구들, 가족들의 마음을 열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 내 후년에도 참여 아티스트들과 함께 이 아름다운 숨결을 이어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브라스밴드 Common Ground(커먼그라운드)의 화려한 펑키 그루브로 시작되는 ‘Sound of Nature', <그린플러그드> 캠페인이 추구하는 ’봄‘과 ’환경 페스티벌’의 느낌이 가장 살아있는 고고보이스(GOGOBOYS)의 ‘봄이다’를 비롯해 총 11트랙으로 구성된 ‘숨[SUM∞] 두 번째’ 또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1


당신이 숨 쉴 곳은 어디 있나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인 ‘GPS 2011’에 참여하는 그린프렌즈(참여 아티스트) 12팀이 모여 ’숨[SUM∞]’ 이란 주제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각자의 색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앨범입니다. '숨[SUM∞]'은, 이세상의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해 자연이 주는 무한한 사랑에 대한 <그린플러그드>와 그린프렌즈의 자그마한 보답이며, 특히 기존 곡들을 발췌한 모음집이 아닌, '숨'과 '그린', ‘환경’이라는 테마에 맞춰 각 팀들이 새롭게 작업한 신곡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과 그린프렌즈가 불어넣는 열두 가지 아름다운 숨결 그린플러그드 조직위와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한 모든 아티스트들은 앨범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 기금으로 기부하는데 흔쾌히 동의하여 앨범 발매의 의의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자우림, 몽니, 안녕바다, 등을 포함한 총 12명의 아티스트들이 노래한 봄의 이야기를 ’숨[SUM∞] 첫 번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17


환경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당신의 고된 하루에 쉼표가 되어줄게요.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 부터 페스티벌 참여 아티스트와 함께 ‘환경’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SUM∞]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GP 1.5℃ 캠페인을 통해서 글로벌 환경 이슈에 동참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 을 이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SUM∞] 일곱 번째는 환경에 대한 더 깊은 고찰과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이러한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아름다운 선율에 녹여낸 10팀의 참여 뮤지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그린플러그드 서울'과 [숨 (SUM∞)] 앨범을 응원해 주시는 많은 여러분께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작은 생각과 착한 실천'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환경을 함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숨[SUM∞] 일곱 번째 # STORY 총 10팀이 참여한 ‘숨[SUM∞] 일곱 번째’ 앨범에는 환경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작년 ‘신인그린프렌즈’ 선발팀이자 지난 한 해 많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더베인>은 ‘광합성’ 이라는 노래를 통해 ‘숨[SUM∞] 일곱 번째’ 앨범의 타이틀을 장식해 주었습니다. <옥상거지>의 ‘아나바다’ 는 와인병과 책, 패트병을 활용하여 노래 비트를 만들어 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멜로디를 그려주었습니다. 또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랑>은 지구 온난화 현상을 북극곰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며 인간의 이기심을 비판하는 ‘내가 만약 신이라면’ 이라는 곡으로 표현하였고, 뭇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달달한 보이스의 <더필름>은 ‘스르르’ 라는 곡을 통해서 ‘이뻐’ 의 뒤를 잇는 중독성 강한 달콤한 음악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호랑이아들들>의 ‘열’, <재주소년>의 ‘미래설계’, <입술을깨물다>의 ‘싹’, <고고보이스>의 ‘봄100%’, <주윤하>의 ‘맘에 들어’, <로큰롤라디오>의 ‘타락의 여름’ 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018


​응원하는 모든 마음을 노래에 담아, 당신에게 가장 평온한 숨을 선물해 드릴게요. 그린플러그드 서울 지난 2011년부터 페스티벌 참여 아티스트와 함께 ‘공식 옴니버스 앨범 SUM [숨∞]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숨’의 이름은 생명에 숨결을 불어넣듯이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소중한 가치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올해는 "Support U with my Music"이라는 의미를 더하여 음악으로써 나와 당신, 그리고 환경과 자연을 지켜내고 응원해 나갈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4월 5일, 식목일에 맞추어 ‘SUM [숨∞] 여덟 번째’ 앨범이 공식 발매되었습니다. 비록 한 장의 앨범이지만 작은 새싹이 나무가 되듯, 점점 무뎌지는 환경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그 의미가 마음속에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음악에 당신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 숨을 쉬다. 총 10팀이 참여한 ‘숨[SUM∞] 여덟 번째’ 앨범은 아티스트마다 색채는 다르지만 모두를 응원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앨범을 만들어냈습니다. 올해 숨 앨범의 타이틀을 장식해준 <위아더나잇>은 ‘흐려도 좋아’라는 곡을 통해 자연 속에서 혼자가 아닌 타인과 함께 함으로써 온전한 평화를 얻으며 행복을 만끽하는 순간을 가사에 녹여냈습니다. 숨 앨범에서 빠질 수 없는 <입술을깨물다>는 ‘Claire'라는 곡을 통해 화창한 날씨를 바라보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떨쳐내는 후련함을 경쾌하게 풀어내 주었습니다. 신스팝 밴드 글렌체크의 보컬 <김준원>은 ‘Art Of War'를 통해 봄이 오면 굳은 땅을 깨고 꽃이 피어나는 모습과 같이, 우리가 마음속 불안감을 깨고 오롯이 자신의 감정을 피워내길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독보적인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은 ’GreenBox'에서 지구를 그린박스(GreenBox)에 비유하여 인간의 이기심으로 망가져가는 박스 속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아시안체어샷>의 ‘그땐 우리’, 의 ‘숨쉬고싶어’, <문댄서즈>의 ‘Protostar’, <서사무엘>의 'greengreengreen', <파라솔>의 ‘비가 떨어지면’, <도마>의 ‘화양연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환경과 자연, 그리고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곡을 만들어 주신 10팀의 참여 아티스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숨 앨범 제작의 일부를 지원해 주고 계시는 환경공단 관계자분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SUM [숨∞] 앨범을 통해 여러분들이 아티스트와 호흡을 같이하고, 지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5월,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에서 음악과 축제를 매개로, 더욱 평온한 숨을 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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