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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240 유상빌딩 401호

Tel: 070-4447-0070

​Fax: 02-263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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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5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 2019년 5월에 그 열번째 '봄'을 맞이합니다. 

봄을 대표하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모토로, 어떻게 모두가 환경과 어우러져 아름답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음악을 매개로 서로가 가진 다양한 착한 생각을 진정성 있게 공유하고, 생동감 넘치는 봄날의 따뜻한 기운을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환경 캠페인 ‘40’ 프로젝트를 비롯해, 페스티벌에 사용되는 모든 홍보 제작물에 플라스틱과 일반 용지를 사용하는 대신 친환경 재생 용지와 콩기름 잉크 인쇄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통해 2010년부터 지속되어 온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이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또 찾아 주시는 봄을 대표하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채롭고 균형 잡힌 라인업을 바탕으로 음악팬 확장에 기여하는 착한 페스티벌

거창한 해외 아티스트들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무대에 서더라도 손색없는 국내 아티스트들의 음악에 대한 노력과 열정, 그리고 관객과 함께 만드는 멋진 무대만으로도 행복한 페스티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MOON, SKY, SUN, EARTH, WIND 스테이지와 BUSKING, PICNIC 스테이지 등 총 7개 스테이지를 통해 록은 물론, 발라드와 힙합, R&B, 일렉트로닉, 대중 음악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풍성하게 균형을 이룬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균형 잡힌 라인업은 평소 음악을 즐기는 음악 팬들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봄소풍을 나온 관객들까지 누구나 친숙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이는 생애 처음으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한 관객들과, 꾸준히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찾고 있는 관객까지, 모두의 음악적 취향을 존중하고, 또 진정성 있게 바라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지속적인 신인 뮤지션 발굴에 힘쓰는 페스티벌

대다수 대형 음악 페스티벌들은 흥행을 위해 인기 높은 주요 뮤지션만을 경쟁적으로 섭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진정한 의의를 잊지 않으려 합니다. 특히 2015년에는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와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2010년 첫 해 부터 진행해온 신인 그린프렌즈 선발 공모를 확대 발전시켜 진행하였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된 잔나비, 롱디(LONG:D), 쟈코비 플래닛(Jacoby Planet), 코로나(CORONA)는 공식 메인 무대에서 그 역량을 펼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신인 발굴 프로젝트는 음악 팬들과 신인급 뮤지션 간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팬들과 음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형태의 인디씬 지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작은 실천을 공유하는 환경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환경 캠페인 ’40’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막화로 인해 각종 피해와 위협을 받고 있는 전 세계적인 환경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상 속의 작은 실천으로도 사막화를 방지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모든 제작물은 친환경 재생용지와 콩기름 잉크 인쇄 방식을 통하여 제작하는 SAVE TREES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일반 용지를 사용했다면 베어졌을 30년생 나무를 살아 숨쉬도록 보전하고 이산화탄소를 정화할 수 있도록 하는 실천적 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다채로운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알림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는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분위기를 가장 잘 드러내줍니다. 난지한강공원의 푸른 잔디밭 위에서 펼쳐지는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열렬한 음악 팬이 아니어도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친근한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총 5개의 메인 스테이지 외에도 난지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료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와 장내 잔디밭 나무 그늘 아래에서 아기자기한 봄소풍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피크닉 스테이지까지,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함께합니다. 타 페스티벌의 다소 엄격한 반입금지 물품 규정과는 달리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손수 준비해 온 도시락과 다양한 음식 반입을 환영합니다. 드넓게 펼쳐진 난지한강공원의 푸른 잔디밭과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배경 삼아 도심 속 봄 소풍의 분위기를 한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